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아무리 어려운 경우를 당하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는 말. 성인(聖人)이란 일월에 의지하고 우주를 옆구리에 끼고 노니는 이다. 그 뿐 아니라 만물과 하나가 되어 몸을 혼돈 속에 둔다. 그리고 천한 자도 존귀하게 여겨 일체의 차별을 없애고 만다. 속인들은 악착스레 몸과 마음을 수고롭게 하지만 성인은 어리숙하게 일체를 망각한다. 유구한 천지의 운행에 몸을 맡기며 그러면서도 한가닥 순수한 도(道)를 지켜간다. 그리고 만물을 있는 그대로 좋다고 인정하여 다 시인하는 마음으로 포옹해버리는 것이다. -장자 예술 작품은 어느 하나의 개념을 과장시킨 것이다. -앙드레 지드 A sound mind in a sound body. (건전한 정신은 건전한 신체에 깃든다.)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 ,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통솔자가 있어야 한다는 말. 예술가는 위대한 모범을 줍니다. 그는 자기의 직업을 숭배합니다. 그의 가장 고귀한 보상은, 가장 잘 만들어졌을 때의 기쁨입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예술가의 혼을 갖게 될 때까지는, 즉 모든 사람들이 그들이 하는 일에 기쁨을 갖게 되기 전에는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로댕 “아무리 단 것을 먹고 싶어도 공주를 초대해 놓은 만찬에서 처음부터 쿠키를 주문할 수는 없다. 사람은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해야 뒷말이 없다. 단것을 참는 것 다음으로 어려운 일은 섹스였다… 너무나 힘들었다.” -앤디 워홀 힘 많은 소가 왕 노릇 하나 , 힘만으로는 안 되고 지략(智略)도 있어야 한다는 말.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 일 솜씨는 없는 주제에 겉치레만 꾸미려 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rontier technology : 첨단기술, 앞서가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