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른다는 뜻. 겨 주고 겨 바꾼다 , 보람 없는(쓸데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선행을 계속 쌓는 집안에는 자손 대대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경사가 있고 악행을 거듭하는 집안에는 자손 대대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재앙이 오는 것이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affix : 첨부하다, 붙히다, 도장을 찍다: 첨부물오늘의 영단어 - siblings : 형제의, 자매의Easy come, easy go.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없어진다.)오늘의 영단어 - peddling : 행상하는, 도부치는, 하찮은: 하찮은 일에 안달하는 사람: 행상After us[me] the deluge! (나중에야 어찌 되건 알 바 아니다 오늘의 영단어 - state : 진술하다, 말하다,지정하다, 정하다